2017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자들 읽기 :
모두보기닫기
2017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자들
등록일 : 2017-12-01 조회 : 99

12-02-01

 

2017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자들

 

국가인권위원회는 2003년부터 매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아 인권의 보호와 신장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게 인권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2017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자를 소개합니다.

 

 

 

03

훈장 및 포장 수상자

 

 

국민훈장(동백장) 이정호

남양주시 외국인복지센터 관장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의 인권 보호와 복지 향상,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에 헌신하였으며, 다문화사회에 대한 국가,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 기업의 관심과 지원의 획기적인 확대에 기여하였다.

 

 

국민포장 김효진

장애여성네트워크 대표

 

장애여성이 처한 다중차별 해소를 위한 법률 제.개정 운동, 교육, 취업지원 활동 및 저술활동을 통해 장애여성의 차별현실에 대해 알리고 인식개선을 도모하여 장애여성의 인권 향상에 기여하였다.

 

 

 

03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자

개인부문 (민간)

 

 

전성현

아이퍼스트 아동병원 병원장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친정방문 및 의료봉사’ 프로젝트 추진, 캄보디아와 네팔 광주진료소 개소, 고려인 마을과 자녀 무료진료 등 이주민 인권보호에 기여하였다.

 

 

권현희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누리콜센터 광주지역센터 센터장

 

여성인권단체에서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였고, 다문화사회 이주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한 피해자 지원과 한국생활 정착, 자발적 글로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였다.

 

 

히라마 마사코

일본 가나가와시티유니온 집행위원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 노동자의 노동, 의료, 생활 문제 지원과 한국으로 돌아가는 노동자의 쉼터 및 병원 연계 등 수십 년간 일본의 한국인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였다.

 

 

백인호

삼성전자 UX 디자이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개선 프로젝트, 시각장애인 대상 스마트폰 교육팀인 스마트엔젤 창립 등 장애인을 위한 정보접근권 개선 및 인식 개선에 기여하였다.

 

 

 

개인부문 (공무원)

 

 

김철민

진주교도소 교사

 

인권침해 방지를 위한 법률 질의 및 관련 규정의 개정 건의, 수용자 자살 예방, 수용자 건의사항 수렴 등을 통해 수용자 인권 향상 및 처우 개선에 기여하였다.

 

 

김명래

경찰청 강원지방경찰청 횡성경찰서 경감

 

학생, 노인 등 시민과 경찰관을 대상으로 17년 동안 인권교육을 실시했고, 인권 관련 언론 기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추진, 범죄 피의자·피해자 상담 활동 등 경찰의 인권의식 향상과 지역사회 인권신장에 기여하였다.

 

 

유지훈

경찰청 수사기획과 경감

 

경찰의 수사사건 공보 시 사건관계인 인권 보호, 수갑가리개 제작, 참고인 진술조서 작성 시 진술거부권 고지, 의사상자 제도 활성화 노력 등 국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기여하였다.

 

 

장영민

양일고등학교 특수교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없애고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한 친구로 나아갈 수 있는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인권활동을 지역 활동으로 확산시키는데 기여하였다.

 

 

 

단체부문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대표 박김영희

 

장애인차별상담전화 등 장애인 권리옹호 활동, 장애인차별금지법 모니터링 활동, 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연구 활동, 법 제개정 활동, 각종 토론회 및 인권교육 등 14년 동안 장애인차별금지법의 실효성 있는 시행에 기여하였다.

 

 

양심과 인권-나무

대표 정희대

 

30년 동안 대전충남지역 양심수 후원 활동과 대전광역시 학생인권 조례제정 운동,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 인권학교 등 인권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권 증진에 기여하였다.

 

 

광명 시민인권센터

대표 박경옥

 

201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인권센터를 개소하여 공무원 인권교육, 시민 대상 인권지킴이 과정, 시민 인권학당 등을 운영하고, ‘광명시 직원인권보장 선언식’, 인권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 지역 인권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대표 조돈문

 

노동기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필요한 현장지원 활동, 법제도적 보호 방안, 법률상담 활동, 정책 제안과 연구개발 등을 수행함으로써,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보호에 기여하였다.

첨부파일

모두보기닫기
위로

확인

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