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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첩이 아니다
등록일 : 2019-12-09 조회 : 88

엄혹했던 군사 정권 시기

아무런 명분 없이 국가에 의해 간첩으로 조작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 지위와 존엄성을 강제로 박탈된 채 소중한 삶의 일부를 빼앗겨야 했다.

강광보, 김순자, 故 김태룡, 최양준, 이사영 다섯 명의 피해자는

10월 30일부터 11월 17일까지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국가폭력 고문피해자 자기회복 치유사진전’에서

사진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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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