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인권위원 오영근, 김학자, 조숙현 임명 |
| - 대통령 지명 오영근, 국회 선출 김학자, 조숙현 - |
|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신임 인권위원으로 오영근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김학자 변호사, 조숙현 변호사가 2. 6.자로 임명되었습니다.
□ 상임위원(군인권보호관 겸임)으로 임명된 오영근(69세)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지난 1월 인권위원후보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은 4명 중 대통령이 지명 및 임명하였습니다. 오영근 상임위원은 대표적 형법학자로 인권보장의 원리를 중심으로 우리 형법학의 이론과 실무를 발전시켜왔습니다.
□ 김학자(58세) 상임위원은 작년 11월 국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인사검증 등 절차를 거쳐 이날 임명되었습니다. 김학자 위원은 대검찰청 검사를 거쳐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협 인권이사, 부협회장 등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입니다.
□ 조숙현(53세) 인권위원(비상임) 역시 지난 11월 국회에서 선출되었으며, 법무법인 한울변호사, 법무법인 한결 파트너 변호사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였고 현 법무법인 원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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