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통계 생산 및 분석 연구용역 추진 |
| - 국가인권통계 구축 및 통계 기반 보고서 작성 - |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는 2026년 「국가인권통계 생산 및 분석 연구용역」(이하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 이번 연구용역은 인권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국내 인권상황을 체계적으로 진단·모니터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됩니다.
○ 연구용역 입찰은 2026년 2월 20일부터 인권위 누리집(www. humanrights.go.kr)과 나라장터(www.g2b.go.kr)를 통해 공고하였으며, 제안서는 2026년 3월 13일 오전 10시부터 3월 24일 오전 10시까지 접수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인권위 누리집 참고)
□ 인권위는 2019년부터 국가인권통계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 국가인권통계 프레임워크에 따라 국가승인통계와 행정자료, 「인권의식실태조사」등 다양한 자료에서 인권 관련 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왔으며, 그 결과, 2025년 기준으로 총 400여 개의 국가인권통계를 구축하였습니다.
□ 국정과제인 ‘국제인권기준 국내 이행 강화’ 및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선진국 실현’을 위해서는 인권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통계 정보가 필수적입니다.
○ 특히 사회구조의 다변화와 증거 기반 정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단순한 통계 구축을 넘어 통계 활용도를 제고하고 국가인권지표 체계를 정립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이에 인권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2025년에 도출한 국가인권지표 후보군을 발전시키고, 이를 활용하여 우리 사회의 인권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조망하는 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 아울러 국가인권통계를 인권정책 수립과 평가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 국가인권지표 운영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