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업 현장의 인권 이슈, 기업 실무 경험에서 해법 찾는다 읽기 :
모두보기닫기
해외 사업 현장의 인권 이슈, 기업 실무 경험에서 해법 찾는다
담당부서 : 사회인권과 등록일 : 2026-05-18 조회 : 656

 

해외 사업 현장의 인권 이슈, 기업 실무

경험에서 해법 찾는다

 

- 인권위·법무부, 해외진출기업 인권경영 제2차 실무협의회 개최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와 법무부는 2026518일 오후 2, 서울 중구 그레이프라운지 대회의실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진출기업 인권경영 제2차 실무협의회> (이하 협의회’)을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27일에 개최된 제1차 협의회에 이은 후속 행사로, 해외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인권 리스크를 기업 실무자의 눈높이에서 짚어보고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해외 사업 과정에서 기업이 마주할 수 있는 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보고 참가자들이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과 네트워킹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협의회는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지평의 정현찬 전문위원이 인권실사 관련 해외 규제 동향과 해외 진출 시 유의해야 할 주요 인권 리스크 등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포스코홀딩스의 양지원 차장이 해외 사업장에서 실제 발생한 사례와 기업의 대응 경험을 공유한다. 이어지는 네트워킹 및 컨설팅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대응 경험 등을 자유롭게 나누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실무적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우리 기업이 인권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외 현지의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며, 그에 적절한 대응을 할 역량을 갖추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인권위와 법무부는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이 해외 현지의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1. 보도자료  1부.

         2. <해외진출기업 인권경영 제2차 실무협의회> 웹 포스터 1.  .

 

모두보기닫기
위로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