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 후보에 김민문정, 박옥순, 이한결 추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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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 후보에 김민문정, 박옥순, 이한결 추천
담당부서 : 운영지원과 등록일 : 2026-06-16 조회 : 153

 

인권위원 후보에

김민문정, 박옥순, 이한결 추천

 

- 후보추천위, 지명권자인 대통령에게 3명 추천 -

- 대통령이 최종 후보자 지명 후 임명 예정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명숙, 이하 후보추천위’)는 인권위 이한별 인권위원(비상임)의 후임 인권위원 후보로 김민문정(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옥순(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대표), 이한결(경기우리도 대표이사)(이상 가나다 순)를 지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추천했습니다.

 

후보추천위는 인권위 구성에 있어, 인권의 보호와 향상에 관련한 다양한 사회계층의 대표성을 반영하고, 지명절차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대통령이 시민사회, 법조계 등 여론을 수렴해 지명한 7명으로 구성하고 인권위가 운영했습니다.

 

이번 후보추천위원회는 528일부터 67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추천(자천)된 사람에 대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3명을 추천했으며 후보 3명에 대한 후보추천위원회가 밝힌 추천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권위원 비상임위원 후보로 김민문정, 박옥순, 이한결을 추천합니다. 위 세 후보자는 모두 인권위를 국제인권기준에 맞게 정상화하기 위한 의지가 확고하고, 인권위의 조직과 역할에 대한 이해가 깊으며, 인권위 운영에 변화를 이끌어낼 설득력과 소통 의지가 크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 시민사회와 널리 협력할 역량과 자세를 갖춘 분들입니다.

 

김민문정 후보자는 광범위한 연대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인권위 역할을 확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으며, 박옥순 후보자는 인권위원 ? 인권위 직원들과의 소통에 바탕을 둔 변화 의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냈고, 이한결 후보자는 장애인 당사자이자 청년으로서 인권위의 다원성을 강화함으로써 인권위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기대되기에 인권위원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추천위원회 명단

- 위원장: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 위원: 류다솔(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국제팀장/사무차장), 서창호(대구인권운동연대 사무처장), 송지은(법무법인 이채 대표변호사), 오병일(디지털정의네트워크 대표), 정병욱(법무법인 송경 변호사), 최한별(한국장애포럼 사무국장)

 

붙임: 보도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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