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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 개최
담당부서 : 홍보협력과 등록일 : 2026-08-10 조회 : 176

 

인권위,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개최

 

- 812일 춘천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부산·제주·대구·용인 순회 상영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20268월부터 11월까지 강원·부산·대구인권사무소, 제주출장소 및 국가인권교육원(용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6 인권영화 배리어프리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인권위는 2023년 인권영화 20주년을 기념해 배리어프리 인권영화 상영회를 처음 개최했으며, 이후 해마다 전국 순회상영회를 통해 인권영화 배리어프리버전을 지역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해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인권영화제에 이어 올해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상영회를 이어갑니다.

 

올해 첫 상영회는 2026812() 춘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립니다. 상영작은 아이돌의 노동 현실을 다룬 영화 힘을 낼 시간배리어프리버전으로, 남궁선 감독이 연출하고 아이돌 출신 배우 박소진이 내레이션을 맡았습니다.

 

상영 후에는 배리어프리영화 교육도 진행합니다. 방학을 맞아 청소년수련관을 찾은 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리어프리영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춘천 상영회에 이어 9월과 10월에는 부산과 제주에서, 11월에는 대구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국가인권교육원에서 상영회가 열립니다.

 

이번 순회상영회에서는 인권영화 힘을 낼 시간외에도 한란, 사람과 고기등 다양한 영화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선보이며, 감독과의 대화 등 관객과 함께 영화의 의미를 나누는 부대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별 세부 상영 일정과 상영작, 참여 방법 등은 국가인권위원회와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합니다. 모든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붙임 보도자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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