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는 국가인권위원회 CI 이미지를 바탕으로 태어난 캐릭터입니다.
인권이의 푸른색은 '창조'와 '생명', 음양오행에서 '봄'을 상징하는 청색의 의미를 반영한 것으로,
사람을 중히 여기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인권이의 둥근 형태와 주황빛 원은 '다양성과 긍정','해와 밝음','조화와 포용','공명정대'의 의미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이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권이는 '평화와 포용'을 상징하는 '비둘기와 손'의 이미지처럼,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며,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인권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