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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기후 시민입니다』 저자 김해동 교수와의 만남
'기후위기와 인권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후위기는 이제 환경 문제를 넘어 우리의 일상과 삶, 그리고 인권과도 깊이 연결된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에서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과 함께 인권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후위기와 인권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오늘부터 나는 기후 시민입니다』의 저자인 김해동 작가와 함께
기후위기와 인권,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기후 시민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기후위기와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 안내>
- 행사명 : 기후위기와 인권 북토크
- 일시 : 2026년 9월 4일(금) 오후 1시 30분
- 장소 : 강릉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강당(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2923-12)
- 대상 :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참여방법 :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선착순 마감)
(신청 링크: https://naver.me/5nhJQPB4)
※ 행사 참여자에게는 『오늘부터 나는 기후 시민입니다』 도서를 제공합니다.
문의: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
☎ 033-813-9938
기후위기는 우리 모두의 삶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번 북토크를 통해 기후위기를 인권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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