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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된 미얀마, 시리아, 이란의 인권상황에 관한 성명서

  • 담당부서인권정책과
  • 등록일2012-04-22
  • 조회수4209

 지난 3월 12일 제19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미얀마 인권상황 특별보고관 Tomas Ojea Quintana는 최근 미얀마 인권상황의 변화와 미결의 도전과제들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에는 가장 긴급한 도전과제로 가난과 식량안보의 불안정을 언급하면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인 사법제도의 부재 문제 ▲양심수 석방 요구 ▲정부와 무장단체들이 민간인의 보호 보장 요청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시리아 독립 국제조사위원회 의장 Paulo Pinheiro는 시리아 사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조사위원회가 해당 국가에 접근할 수 없는 것에 유감을 표하며 시리아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일치된 행동을 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란 인권상황 특별보고관 Ahmed Shaheed는 이란 인권상황을 조사ㆍ평가하는 특별보고관의 활동에 이란 정부의 협력 의지 부재를 지적하면서 형법의 모호한 규정으로 인한 표현, 집회ㆍ결사의 자유 제한, 임의적 구금, 인권 변호사와 활동가에 대한 협박과 구금, 사형집행율의 급격한 상승 등의 문제를 보고했습니다.

 

세 가지 문서의 원문과 번역본을 첨부합니다.

정보제공부서 국제인권과 김효정, 박수정

메일hjkim5@nhrc.go.kr 연락처02-2125-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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