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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학원스포츠분야 맞춤형 인권교육 실시(2008.7.3-4)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08-07-02
  • 조회수1817
“경 북 지 역  학 원 스 포 츠 분 야  맞 춤 형  인 권 교 육  실 시 ”

스포츠 스타 이 진 택,  강 신 우  해 설 위 원  등  전 문 가  강 의  및  관 계 자  간 담 회  가 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와 대한체육회는 지난 3월 14일 ‘스포츠분야 인권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운동선수들의 인권침해 실태 조사와 인권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이에 양 기관은 지난 5월 8일부터 전국의 각시도체육회와 함께 서울, 전남, 광주, 전북, 경기지역에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7월 3˜4일에는 경주교육청과 경북체육고등학교에서 “학생선수, 지도자, 학부모와 함께하는 2008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실시합니다.
 
 양 기관은 스포츠 분야 폭력, 성폭력 등 인권침해 실태가 매우 심각하다는 데 우려를 같이 하고, 학생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학원스포츠 현장 주체들의 인식 개선을 위하여 스포츠, 청소년, 성폭력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인권교육에는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2관왕인 이진택 선수(현 대한체육회 육상쥬니어대표 감독)와 축구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다 인천대학교 축구 감독을 역임하고 현재 MBC 축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강신우 전 감독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후배 운동선수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진택 선수와 강신우 해설가는 그간 운동선수와 지도자로서 쌓아온 국내외 스포츠 현장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후배 선수들에게 운동선수로써 가져야할 바람직한 자세와 폭력・성폭력 없는 인권친화적인 스포츠 문화 필요성에 대하여 강의합니다.  또한 문화 및 스포츠분야 전문가인 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정준영 교수는 학원스포츠의 현실을 짚어보고 인권친화적인 훈련방법 및 학생운동선수의 다양한 미래 진로에 대한 강의를, 그리고 청소년예방재단의 김미연 경남지부장, 여성운동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로리주희(여성단체 ‘줌마네’)부대표가 스포츠 현장상황에 밀착된 사례중심의 폭력・성폭력 예방 강의를 실시합니다.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 문경란 상임위원은 교육 첫날인 7월 3일 오후 6시에 경주교육문화회관 2층 가야금 홀에서 경주교육청 정교환 교육장, 경북교육청 류동춘 평생교육체육과장, 경북체육회 조창현 사무총장, 경북체육고등학교 최성규 교장 등 경북지역 학원스포츠 분야의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학생운동선수 및 지도자들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이해와 협력을 모색합니다.
*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정보제공부서 대구인권사무소 계정림

메일human0504@humanrights.go.kr 연락처053-255-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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