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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제작 2020.04.13. 담당부서 홍보협력과

*(주) 클콩 제작 영상입니다.


홍보영상 자막보기

안녕하세요.
만 18세 선거권 연령 하향으로 첫 투표를 할 수 있게 된
2001년생! 권혁진, 김찬우, 김서준입니다.

[음악♬]

(자막) 슬기로운 인권생활 – 2020년 4월 15일, 내 생애 첫 투표

(자막) 열아홉, 첫 투표를 앞두고 

김서준 (만 18세) : 

     그 동안 청소년으로서 수많은 권리에 있어서 많이 배제 받고 차별받아 왔는데 

 김찬우 (만 18세) : 

    선거 연령 하향은 단순히 투표만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니고 고등학생을 위한 정책, 
    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부모와 교사들을 중심으로 짜였는데 (앞으로) 그것이 바뀔거다 라는 생각이 되고 

권혁진 (만 18세) :
    어떤 방향으로 참정권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할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드는 선거인 것 같습니다.

김서준 (만 18세) : 
    저희가 투표용지를 2가지로 받잖아요. 지역구와 비례정당 투표인데 지역 주민을 위해서 가장 잘 해낼 수 있는지(살펴보려고 합니다)

 

권혁진 (만 18세) : 
    이 후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총선에 나왔는지 한 번 꼭 살펴보셨으면 좋겠고요 
    사전 투표를 전 하러 가야 되는 상황이어서 추가적인 절차가 있는지 조금 더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서준 (만 18세) :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은 이들을 품어줄 수 있는 정치인과 국회가 정말 시급하다고 생각을 해요

권혁진 (만 18세) : 
    공익에 해가 되는 공약과 정책을 남발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상식을 좀 지키는 그러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

김찬우 (만 18세) : 
    선거 연령 하향이 되었지만 청소년은 많은 부분에서 정치적으로 배제 당하고 있고 청소년이 많은 시간을 지내고 있는 학교에서도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거든요. 
    청소년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는 정치인을 이번 선거에서 뽑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막) 우리나라 청소년 인권

권혁진 (만 18세) : 
    청년들이 발언권이 없는 존재라는 것을 가장 명확하게 볼 수 있는게 학교에서 학생이 발언을 하니까 발언을 끊는다거나 경청하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거나

김서준 (만 18세) :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너의 생각은 들을 가치도 없고

김찬우 (만 18세) :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공적 마스크를 살 때 신분증을 제출해야 하잖아요. 
    청소년은 국가에서 공인한 신분증이 청소년증임에도 청소년은 공적 마스크를 살 수 없다! 
    본인을 증명하는 것 자체가 힘든 사회라고 생각하고요

권혁진 (만 18세) : 

    우리가 분명히 해야 될 것은 그 어떠한 계층보다 청소년 세대라는 계층은 특수하고 그 숫자도 많고  또 굉장히 다양한 존재가 들어있다는 것이죠

김서준 (만 18세) : 

    약자를 정말 쉽게 무시하는 사회적인 사회적으로 그런 문화가 바뀌어야지 청소년 인권 문제와 더불어 더 많은 인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김찬우 (만 18세) : 
    청소년은 표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너네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어! 
    이런 식으로 청소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정책들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청소년의 의견을 참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막) 내가 생각하는 슬기로운 인권생활

김서준 (만 18세) : 
    피부색 혹은 언어와 다르다고 해서 한국인이 되지 못하는 이들 언제나 안전함을 위협받는 여성 두 다리로 걷지 못한다고 해서 이동권을 제한받는 이들이나 우리 사회에 존재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이들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이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김찬우 (만 18세) : 
    우리가 좀 더 여유로울 수 있어야한다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책도 볼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 학습 시간을 제한하고 노동 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혁진 (만 18세) : 

    결국 답은 정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청소년들의 참정권이 보장받는 세상이 온다면 청소년 인권 문제를 풀 수 있는 적어도 우리가 열쇠를 쥘 수 있는 그런 디딤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첫 투표란? 팔레트다.
나에게 첫 투표란? 무지개다!
저에게 투표는 시험지이지 않나...

[음악♪]

(자막) 
    김서준 - “투표란 소수자의 삶도 다양한 색으로 채울 수 있는 팔레트” 
    권혁진 - “다양한 주체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투표는 무지개입니다.” 
    김찬우 - “우리 사회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자막) 슬기로운 인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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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백인애

메일inaep@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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