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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상담전화 1331 개통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08-06-10
  • 조회수1388
 

인권상담전화 1331 개통

대구 ․ 경북지역 국번 없이 1331 누르면 인권상담 가능

 
  2007년 7일 2일 개소한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지역사무소(소장 권혁장, 이하 대구지역사무소)가 인권상담전화 1331을 10월 1일 개통합니다.
 
  이는 인권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것으로 이제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은 인권침해 혹은 차별을 당하였을 경우 국번 없이 바로 1331만 누르면 대구지역사무소로 연결되어 인권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누구나 쉽게 전화번호를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권상담전화 1331의 편리성과 지역사무소와의 상담으로 인권 현장과 거리감이 줄어들어 대구경북지역의 인권접근성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구지역사무소 개소 이후 3개월간 인권상담 건수는 총 170건이며 이중 전화상담이 95건으로 56%에 해당됩니다. 이는 전화를 통한 인권상담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의 유형을 보면 인권침해가 61건, 차별이 11건, 기타가 23건으로 경찰, 검찰, 정신병원에서 인권침해를 당해 상담하는 사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장애, 나이, 병력에 의한 차별과 사인간의 인권침해 사례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인권상담전화 1331 개통으로 전화상담이 늘어 보다 다양한 인권침해 및 차별 사례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의 인권이 개선되는 촉매제 역할을 1331이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

정보제공부서 대구인권사무소 계정림

메일human0504@humanrights.go.kr 연락처053-212-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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