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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은 장애인의 날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20-04-20
  • 조회수15459

1981년, UN총회에서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포하고 세계 모든 국가에서 장애 관련 기념사업을 추진하도록 권장했습니다. 1972년 민간단체'재활의 날', 1981년 국가'장애인의 날', 1991년 법정기념일 공식지정 / 우리나라는 정부의 법정기념일 축소 방침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 받지 못하다가 장애인복지법 의거로 10년이 지난 1991년부터 법정기념일로 공식지정 되었습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완전한 참여와 평등을 위해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날입니다. 하지만 장애인들의 인권, 얼마나 나아졌을까요? 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한 투표 편의제공이 수반되지 않거나,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지상에만 설치하는 등 아직 곳곳에 어려움이 남아있습니다.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은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함으로써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 장애인차별금지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우리 사회는 여전히 더 나은 장애인의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염려'와 '배려'가 아닌 '당연한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권윤미

메일public@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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