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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하는 인권문화마당" 개최

  • 등록자부산지역사무소
  • 등록일2008-11-04
  • 조회수1152

파일첨부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지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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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중앙로 1992 국민연금부산회관 7층

전화 051-710-9714 / 전송 051-710-9717 / 언론홍보담당자 : 강석권(skok2006@humanrights.go.kr)

<보도자료>  2007년 11월 19일 (실무담당자 : 부산지역사무소 강석권)

 

인권위, “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하는  인권문화마당”

개최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지역사무소(소장 이광영)와 부산교도소(소장 나진영)는 2007년 11월

20일(화) 오후2시 부산교도소 교회당에서 인권문화한마당을 개최합니다. 부산교도소 직원,

수용자, 외부참관인 등 3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인권문화한마당은 영화상영, 강연, 문화

공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국가인권위와 부산교도소가 함께 준비하는 이번 인권문화한마당은 기존의‘참여형 인권

교육’ 방식을 보완․확장하는 새로운 인권교육 방식으로, 문화공연을 통해 인권을 더욱 편

안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것입니다. 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참여하

는 이번 한마당은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과 인권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한마당은 국가인권위원회 제작 인권영화 ‘남자니까 아시잖아요’(다섯개의 시선

중), 직원과 수용자 대상 인권강연(원형은 국가인권위 인권위원), 수화공연 ‘천상의 소리’

(장애아동부모모임), 노래공연(지역가수 우창수), 아리랑난장-난타(굿패 영산마루) 등의

내용으로 구성, 영화・강연・문화공연 등 다양한 내용과 방식을 통해 인권감수성을 향상하

고자 하였습니다.

 한편 부산교도소는 한마당 행사를 외부인에게 공개하기로 하였고, 김정각(부산불교인권

위원장), 이정이(6.15공동위남측본부 대표) 등 지역의 원로와 종교대표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교정시설 종사자와 수용자들의 애로사항과 교정 현실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별첨> “인권문화마당 행사 개요”

 

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하는 인권문화한마당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

행사

 

1. 행사 개요

행사명 

 

찾아가는 인권문화한마당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

시  기

 

2007.11.20.(화) 14:00~15:30

장  소

 

부산교도소 교회당

대  상

 

부산교도소 직원(50), 수용자(300), 참관자(10)

360명

내  용

 

인권강연, 인권영화상영, 노래공연,

난타 공연 등

주  최

 

국가인권위원회(부산지역사무소), 부산교도소

2. 프로그램

시간

프로그램

내용

참고

14:00~14:05

개회

사회자

김평삼

(외부사회)

14:05~14:10

인사

개최 취지 등

설명

부산교도

소장,

부산지역

사무소장

14:10~14:35

인권영

상영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국가인권

위원회

다섯개의

시선 중

14:35~14:50

인권

강연

교정과 인권

원형은

(인권위원)

14:50~15:00

공연(1)

수화공연

‘천상의 소리’

장애아동

부모회

15:00~15:15

공연(2)

‘사람이꽃보다 아름다워’ 외

우창수

(지역가수)

15:15~15:30

공연(3)

아리랑 난장

(난타)

굿패

영산마루

15:30~15:35

폐회

사회자

사회자

정보제공부서 부산인권사무소 권시영

메일atoz45@humanrights.go.kr 연락처051-85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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