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전체메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2008. 10. 11. 양산지역 인권순회상담 실시

  • 등록자부산지역사무소
  • 등록일2008-11-04
  • 조회수1045

파일첨부

                          

 -----------------------------------------------------

부산연제구 연산동 중앙로 1992 국민연금회관7층 전화051)710-9714 팩스051)710-9717

 

보도자료/ 2008년 10월 6일        담당 : 강석권, 최봉회 부산지역사무소 전화 051)710-9714

 

 

 

인권위, 10월 11일 양산지역 인권상담 실시

양산지역 첫 순회상담, 장애차별과 일반 인권상담 실시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10월 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제3회 양산시복지박람회(양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최)가 열리는 양산시 종합운동장 장애마당부스에서 인권상담을 실시합니다.

○ 이번 순회상담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처음으로 양산지역을 방문하여 벌이는 것으로, 장애인차별금지법(2008.4.11.) 시행 후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인권침해나 차별행위에 대한 권리구제 방법을 안내함과 동시에 장차법 시행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순회상담은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지는 않고, 비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인권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도 함께 진행합니다.

○ 이번 순회상담에는 국가인권위 조사관 10여명이 상담원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상담뿐만 아니라 인권과 차별을 담은 포스터 전시회(40여종), 장애인차별금지법 해설집 배부, 기타 시민참여마당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인권위는 그동안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등 인권취약 계층이나 지역을 찾아가는 맞춤형

순회상담을 통해 인권위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권리구제와 정책과제 발굴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이번 순회상담은 양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양산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3회 양산시 복지박람회」의 협조로 진행되며, 장애마당부스 중 일부를 상담부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장애인 등의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상담버스도 배치될 예정이며, 버스에서도 동시에 상담이 진행됩니다.

   이번 상담에는 국가인권위 조사관(인권상담센터, 장애차별팀, 부산지역사무소)과 전문

상담위원, 변호사 등 10여명을 상담원으로 투입합니다. 상담을 통해 장애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인권침해나 차별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진정접수를 받아 조사에 착수하도록

하고, 조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다른 권리구제절차를 안내하거나 전체적인 내용

분석하여 위원회 차원의 정책과제 발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분은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지역사무소(전화 051-710-9710 혹은

(국번없이) 1331)로 문의하여 접수를 하거나, 단체 회원인 경우 단체로 직접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당일 직접 방문하여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국가인권위는 상담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인권과 차별의 내용을 담은 포스터

(40여종)을 전시할 계획이고,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한 설명과 책자 배부, 다양한 시민참

여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끝.

                                                                                                                                                                        

정보제공부서 부산인권사무소 권시영

메일atoz45@humanrights.go.kr 연락처051-851-0656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등록
평가
등록
top
top
홈이동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