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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인권 사진 공모전 진행/기성 작가 초청 아동·청소년 사진 전시회 개최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09-09-01
  • 조회수1005
 

“아동・청소년 인권 사진 공모전 진행”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주최, 9월 28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권혁장)는 아동・청소년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아동・청소년 인권사진 공모전을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생활속의 인권을 되돌아보고 시민들이 이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응모방법은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hrchildren)에 업로드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응모가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사진 공모전과 함께 폰카사진 공모전을 함께 진행하여, 휴대전화를 통하여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당사자인 청소년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응모된 사진중 당선작 등에 대해서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 및 상품이 수여되며, 당선작과 선정작은 2009년 10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마당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0월 21일 전시장에서 거행됩니다.
 
 8월말까지 약 100여점의 사진이 접수되었으며, 주로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사진들의 많이 응모되고 있고, 국내뿐만 아니라 고려인 아이들을 다룬 사진, 외국의 아이들의 사진과 응모되고 있습니다.
 
 

“기성 작가 초청 아동・청소년 사진 전시회 개최”

지역 활동 사진작가 이재갑, 이성은, 민예총 대구지부 영상위원회 참여

 
  대구인권사무소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진공모전과 더불어, 그동안 대구지역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해왔던 사진작가 이재갑, 이성은, 그리고 민예총 대구지부 영상위원회 소속 작가들이 참여하여 각각 〈일하는 청소년〉, 〈다문화 어린이〉, 〈입양 아동〉, 〈공부방 아이들〉을 소재로 사진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전 사진작품과 함께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진작가 이재갑 씨는 국내 혼혈인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1992년부터 혼혈인에 대한 사진작업을 진행하여 2005년 〈또 하나의 한국인; 혼혈인의 대한 사진보고서〉를 발표하였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한 사진집 〈눈,밖에, 나다〉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경산코발트 광산 학살을 다룬 〈잃어버린 기억〉 등의 사진집이 있으며, 현재는 방과 후 학습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학생에게 사진을 가르치는 등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이성은 씨는 전국의 마라톤 현장을 함께 뛰고 사진을 찍었으며(〈Geo〉, 2001. 8.), 경산코발트 광산 유해발굴 현장을 필름에 담았습니다(2006년). 그리고 영남 민중의 초상을 다룬 〈어제와 오늘〉(2006년), 환경재단의 그린포토 페스티벌 〈물오르다〉(2006년) 전국 순회전에 참여하였으며, 10여년간 제주도 해녀의 생활을 다룬 사진집 〈숨비소리〉(2007년)를 발표하였습니다.  끝.

정보제공부서 대구인권사무소 계정림

메일human0504@humanrights.go.kr 연락처053-212-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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