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전체메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아동·청소년 인권 사진전 및 음악회 개최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09-10-20
  • 조회수1002
 

아동・청소년 인권 사진전 및 음악회 개최

사진 전시회, 21일~25일, / 인권 음악회 10월 23일(금) 18시,

228기념 중앙공원 열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권혁장)는 아동・청소년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아동・청소년 인권사진 종합전시를 2009년 10월 21일(수)부터 20월 25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 이재갑, 이성은이 찍은 〈이주민 가족〉과 〈와룡배움터〉의 아이들 사진과, 그리고 지난 2개월간 진행된 아동・청소년 인권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등 55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2009년 8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50일간 진행된 인권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은, 으뜸상으로 〈나의 꿈〉의 서정아씨가, 버금상으로는 〈무거운 어깨〉의  김해화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비좁은 리그〉의 엄기정씨 등 5명이 인권지킴이상을, 이유선님의 〈9월, 보통날〉등 9명이 인권알림이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진전 개막식과 시상식은 10월 21일 오후 4시에 228기념 중앙공원 광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인권사진전시회 기간중인 10월 23일(금) 저녁 6시 228공원 중앙광장에서 ‘청소년이 함께하는 인권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 음악회는 지역의 중고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중창단 〈소울 스윙즈 Soul Swings〉, 음악그룹 〈프리폼 preForm〉, 그리고 대구 YMCA 비보이 그룹 ‘아트 바이크 예술단-bike joker’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는 이번 전시회와 음악회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이 인권문제를 좀더 쉽고 가깝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끝.
 
문의 :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최준석 053-212-7008

정보제공부서 대구인권사무소 계정림

메일human0504@humanrights.go.kr 연락처053-212-7012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등록
평가
등록
top
top
홈이동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