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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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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회 차별시정 결정문 및 권고에 대한 적극적인 이행점검 및 그에 따른 이행 촉구합니다.

  • 등록자이준섭
  • 등록일2020-11-23
  • 조회수1322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가 결정한 차별시정 권고문이 강제력 없이 말 그대로 권고로만 그치지 않도록 정기적인 이행점검과 그에 따른 제도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촉구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매우 필요하고 이를 요청합니다.

전국 아동공동생활가정(이하 아동그룹홈)은 사회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가정과 같이 양육하는 양육시설(생활)임에도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보육사)은 사회복지사 급여가이드라인을 적용받지 못하고 차별적이고 열악한 처우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2017년 9월 그룹홈 종사자를 대표하여 대구의 한 그룹홈 보육사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사회복지 종사자 간 차별적 처우에 대한 진정서(사건번호 17진정0872300)」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위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2019년 4월 「아동그룹홈 종사자에 대해 사회복지사 급여가이드라인을 적용하지 않고 지침에 의해 급여를 지급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고 결정했고, 보건복지부에 「아동그룹홈 종사자에게도 사회복지사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7월 19일 권고사항에 대해 답변을 제출하였으나 노력하겠다는 그 동안의 말만 되풀이할 뿐 현실적인 대안이나 실행 가능한 노력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동그룹홈의 임금 차별 개선은 단순히 종사자 처우개선뿐만 아니라 종사자들의 근무 및 삶의 질 개선과 더불어 보호받고 있는 아동들의 보호와 양육의 질과 매우 긴밀하게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중요한 요인입니다. 또한 이의 개선을 위해서는 일부 예산확보가 매우 필요한 사안으로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필요로 하나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보이지 않습니다.

진정에 대한 권고문을 이끌어 내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권고문 이후 빠른 개선을 요청하고 기대하며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이 다시 기다린 시간이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긴 시간을 기다려야 이런 불합리하고 차별적인 것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

“가난해서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불공평해서 화가 난다”는 목민심서의 글과 같이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은 특별한 대우가 아닌 단지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원합니다.

따라서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제3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로 인권위가 차별로 결정하고 개선을 권고한 사항에 대해 피전정인이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과 필요 시 개선을 촉구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시정 결정문이 단순히 권고 수준을 넘어 진정인의 입장에서 권고 이후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강제력을 가지고 촉구해 나갈 수 있을 때 진정한 개선과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결정과 시정을 권고한 「아동그룹홈 종사자에 대한 임금 차별 건」이 하루 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이행 및 점검을 촉구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2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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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미2020.12.14
    기재부가, 보건복지부가 소수단체의 정당한 권리조차 해결해 주지 못하는 무능한 행정기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책상 복지미래의 과정에서 요보호아동의 보호 대안은 소규모 아동공동생활가정 아닙니까? 열정페이, 희망페이, 헌신페이 요구는 사기업에서도 불법입니다.
    코로나 심각단계로 등교하지 않는 아이들을 집에서 하루종일 먹이는데만 5시간이 듭니다. 아이들과 놀 시간, 학습시키고, 일지쓰고 종종거리며 잠자는 시간도 부족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반면에 오늘, 이용시설은 문을 닫았습니다. 복자부는 어디에 돈을 써야할지 답이 나오지요?
  • 김민하2020.12.02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동의합니다.
  • 김영훈2020.12.02
    동의합니다
  • 이상윤2020.11.30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없는 공정한 처우와 정상화를 바랍니다! 또한 그러한 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권 지킴이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이라고 결정하고 개선을 권고한 사안에 대해 끝까지 점검하고 이행을 촉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 정애선2020.11.30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촉구합니다
  • 김서경2020.11.28
    그동안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도 아이들과 함께여서 행복했고 그것이면 되었다고 이야기 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와 사랑에 깊은 존경심을 표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같은일을 하고 있는 사람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차별없는 공정한 처우를 받았으면 합니다. 아래의 모든 내용들에 동의하며 종사자의 인권 또한 존중되길 바랍니다.
  • 송행녀2020.11.28
    차별없는 공정한 처우를 바랍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더 큰사랑으로 흘려보내겠습니다.
  • 김배자2020.11.28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가 하루 빨리 정상화되기를 촉구합니다.
  • 김숙희2020.11.28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인권이 존중되길 바랍니다.
  • 박정희2020.11.28
    10월 중순에 종사자 구인을 하기위한 공고를 올렸습니다
    저희 시설은 지리적으로 시골 외딴집이라 구직자 지원도 없었을뿐더러 간혹 걸려오는 문의 전화 내용은
    근무시간과 급여에 관한 문의였지요
    직원채용의 어려움이야 다양하겠지만 근무조건외 임금차등대우로 인한 원인이라면 개선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아동양육 사업에 왜 차별이 있어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종사자 처우개선 마련을 시급히 요청하는 사안에 동의 합니다
  • 김성이2020.11.28
    동의합니다
  • 민외순2020.11.28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개선을 촉구하는 결정문이 빠른 시일에 실행 되어서 우리 어려운일을 하고 있는 우리 선생님들에게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종사자들은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즐겁게 생활하고 있지만 외부에서 오는 공평하지 않는 차별은 우리 선생님들의 위치를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과 안정된 가정생활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전국에 있는 우리 그룹홈 가족 모두 화이팅!!!
  • 김현순2020.11.27
    저는 다시 직업을 선택한다해도 그룹홈에서 아이들 돌보는 일을 하고 싶고 24시간 주 7일을 근무하다시피해도 근무 자체에 불만은 전혀 없으며, 사회복지사라는 직업보다 그룹홈 아이들의 엄마라는 정체성이 자랑스럽고 그것을 제 존재의 이유로 여기며 현재에 만족합니다. 다만, 아동그룹홈의 종사자만 처우가 열등하다는 사실이 늘 자괴감을 줍니다. 전국에 다 합쳐봐야 한줌도 안되는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이 소수여서 외면하기보다, 잘 드러나지 않는 음지에서 일하는 이들이니 더욱 행정적 수고로움이 있더라도 "의지"를 기울여 줄 수 있는 사회를 바랍니다.
  • 김광수2020.11.27
    국가인권위원회가 보건복지부 등에 차별철폐 시정을 강력히 권고하길 바랍니다
  • 장흥탐2020.11.27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인권을 위해 오늘도 우리 모두는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인권이 향상되어 공평함을 얻는 것은 수고하는 선생님들의 인권도 향상 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인권은 누구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듯 우리 모두의 권리로 부여되고 주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 김희숙2020.11.27
    그룹홈 종사자들의 인권을 존중해 주시길 동의합니다.
  • 심해연2020.11.27
    동의합니다
  • 이재숙2020.11.27
    동의합니다
  • 유연욱2020.11.27
    동의합니다
  • 김나원2020.11.27
    동의합니다
  • 배계시2020.11.27
    동의하는 바 입니다. 그룹홈 같은 경우는 아동들의 권리는 말하면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권리를 지켜지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만 권리를 논하지 말고 사회종사자들에게 공정한 대우를 최대한으로 해 줄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하루빨리라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민혜민2020.11.27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그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임영선2020.11.27
    동의합니다.
  • 신예원2020.11.26
    동의합니다.
    아동그룹홈 종사자의 처우가 하루 속히 개선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윤제섭2020.11.26
    동의합니다
  • 이광자2020.11.26
    동의합니다
  • 연희2020.11.26
    아동그룹홈의 아이들은 미래의 보물들입니다. 이 보물들을 보살피는 복지사들이야 말로 훌륭한일을하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에게 그동안의 처우가 불공평했다면 이제는 변해야 하지않겠습니까? 처우개선은 당연한것이라 생각됩니다.
  • 신임숙 2020.11.26
    상처받은 아이들을 부모님보다 더 큰 사랑으로 돌보셔야 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을 우리사회가 귀하게 대하고 최선을 다해 존중해야 합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 최자현2020.11.26
    사회복지사들의 인권도 존중받아야합니다. 사회복지사 처우향상으로 보람찬 일터에서 즐겁게 복지서비스하고싶습니다!
  • 이지영2020.11.26
    동의함
  • 김성곤2020.11.26
    종사자의 희생만 요구하는 사회복지정책은 개선되야합니다.
  • 성현정2020.11.26
    아동그룹홈은 이 나라의 미래입니다. 그러나, 종사자들은 그들의 좋은 환경이 되어야함에도, 그 처우는 불공평합니다. 일년차나 20년차나 급여가 같다는 것은 우리나라 미래의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인재들이 왔다가 떠나갑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이런 불평등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곽경희2020.11.26
    공정한 사회를 이루는것이 꼭 필요합니다
  • 허정훈2020.11.26
    이행 및 점검 부탁드립니다
  • 김명희2020.11.26
    가난해서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불공평해서 화가 난다!
    모든 사회복지사에게 공평하게....
  • 이미영2020.11.26
    동의합니다.
  • 정종옥 2020.11.26
    처우개선은 당연한 우리의 권리입니다.
    빠른 처우개선을 촉구합니다.
  • 임수화2020.11.26
    첫 출근 날 색종이로 봉투를 만들고 안에는 사랑한다는 짧은 쪽지와 오백 원짜리 동전 한 개
    또 백 원짜리 한 개 그룹홈 아이가 제게 건네는 편지였습니다.
    순간 감동이 편지로도 충분하다며 육백 원은 돌려주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모집공고에 응모했고 당연하게 여겼던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지켜지지 않는 현장을 보고 심각하게 이직을 고민했던 2015년을 3월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결론은 급여가 적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다. 였습니다.
    그렇게 6년째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나라도 우리를 외면하지 말기를..
  • 신명숙2020.11.26
    동의합니다
  • 박정희2020.11.26
    동의합니다
  • 마중철2020.11.26
    동의합니다
  • 김경숙2020.11.26
    동의합니다
  • 김경숙2020.11.26
    동의합니다
  • 정유란2020.11.26
    동의합니다.
  • 조현정2020.11.26
    동의합니다.
  • 강현우2020.11.26
    동의합니다
  • 표완규2020.11.26
    동의합니다
  • 백창전2020.11.26
    동의합니다 ~~!
  • 이명숙2020.11.26
    음지에서 벗어나 양지에서 일하고 싶어요
  • 김서경2020.11.26
    동의합니다.
  • 안영미2020.11.26
    동의합니다
  • 장현주2020.11.26
    동의합니다
  • 강인숙2020.11.26
    동의합니다
  • 서금주2020.11.26
    동의합니다.
  • 신효숙2020.11.26
    동의합니다.
  • 여선영2020.11.26
    동의합니다
  • 고유정2020.11.26
    동의합니다.
  • 최미혜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도 공정한 평등한 세상을 살고싶습니다
  • 조영대2020.11.26
    동의합니다
  • 노상철2020.11.26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동그룹홈은 국가에서 담당해야 할 사회적 의무를 사회복지사님들이 소명을 가지고 봉사하고 계십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듯이 사회복지사님들이 행복해야 아동들도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그룹홈 종사자님들의 처우 개선은 단순히 그들만의 문제뿐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에게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백은영2020.11.26
    동의합니다
  • 이희선2020.11.26
    동의합니다
  • 김선옥2020.11.26
    인권 차별을 개선시켜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정은희2020.11.26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이 정신적,신체적, 경제적 희생만 강요당하는 그룹홈 사회복지사님들~
    그들도 사람임을 왜 모르시나요?
    사명이라는 미명아래 방치하지 마시고 차별을 개선시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슬기2020.11.26
    동의합니다
  • 박서문2020.11.26
    동의합니다
  • 김엽2020.11.26
    동의합니다
  • 나성금2020.11.26
    아동청소년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종사자들에 대한 합당한 처우와 합리적, 필수적인 관리 감독이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임병환2020.11.26
    동의합니다
  • 배명숙2020.11.26
    특별 대우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차별 하지말고 공평하게 대해 주세요
  • 임병환2020.11.26
    동의합니다
  • 권혜영2020.11.26
    동의합니다
  • 임채광2020.11.26
    소중한일을 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을 더이상 사지로 몰지 마세요.코로나로 몇배 더 힘들어진 지금
    종사자들의 처우는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 박인정2020.11.26
    동의합니다
  • 박인정2020.11.26
    동의합니다
  • 윤재인2020.11.26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희망합니다.
  • 박순화2020.11.26
    정당한 처우가 개선 되기를 호소 합니다
  • 서현주2020.11.26
    차별시정
    이행촉구 동참합니다
  • 김미정2020.11.26
    동의합니다
  • 장지선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희망합니다.
  • 구민숙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도 열심히 우리나라의 희망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 김은혜2020.11.26
    그룹홈종사자 처우개선을 바랍니다
  • 유명옥2020.11.26
    그룹홈종사자 처우개선을 바랍니다.
  • 유명옥2020.11.26
    그룹홈종사자 처우개선을 바랍니다.
  • 최연혁2020.11.26
    그룹홈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바랍니다.
  • 최연지2020.11.26
    그룹홈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바랍니다.
  • 최옥경2020.11.26
    그룹홈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소망합니다.
  • 김정숙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의 인건비를 현실화 해주세요.
  • 신경은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 신정화2020.11.26
    동일한 사회복지사 라면 똑같이 사회복지가이드라인 적용해주시고 호봉제, 시간 외 수당 보장해주세요.
  • 문보경2020.11.26
    공정한 세상, 공평한 세상을 원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도 같은 일을 하는 똑같은 사회복지사입니다. 차우개선이 시급합니다
  • 박은해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도 차별 받지 않은 공평한 세상을 희망합니다.
  • 김유림2020.11.26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동들의 인권 또한 중요하듯이 저희 그룹홈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또한 존중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이상훈2020.11.26
    우리는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원합니다.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김은미2020.11.26
    차별없는 공평한 대우 ~
    우리들의 힘이 됩니다.
  • 박병일2020.11.26
    그룹홈 종자사들의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 김영주2020.11.26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꼭 필요합니다. 정당한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주세요
  • 박준명2020.11.26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은 꼭 필요합니다
  • 이승식2020.11.25
    좋은 환경에서 좋은보육이 이루어지는게 상식입니다. 꼭 정당한 처우가 필요합니다
  • 좌순주2020.11.25
    '나라의 미래'가 될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 건강과 행복을 위해 3명의 사회복지사들이 힘겹게 가정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인원과 처우가 보장된 시설과 비교할때 오히려 더 많은 업무로 허덕이는 그룹홈 사회복지사에게 힘을 보태지는 못하더라도 처우는 보장해주셔야지요..

    아이들에게 행복의 터전,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주시는 그룹홈 사회복지사님들 존경합니다~!!!
  • 이창재2020.11.25
    그룹홈 종자사들의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 김창수2020.11.25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개선으로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합니다.
  • 양숙희2020.11.25
    그룹홈종사자들처우개선및 보람을느끼며 즐겁게 일할수있는차별없는 인권반드시 필요합니다
  • 유혜원2020.11.25
    종사자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근무는 처우개선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 전영민2020.11.25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고 그만큼의 헌신으로 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헌신이 차별되어선 안될것 같습니다. 일선에 있는 많은 사회복지사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사회적 약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배두천2020.11.25
    처우개선이 진짜 필요한곳입니다
    한번더 살펴보세요
  • 최영준2020.11.25
    그룹홈 종사자들과 보육원 종사자 차별하지 말아주세요
    일 양으로 그들보다 더했으면 더 했지 덜하지않습니다
  • 김보경2020.11.25
    그룹홈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힘을 실어주기위해 서는 처우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유지영2020.11.25
    그룹홈 종사자분들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 박종선2020.11.25
    차별이줄도 모르고 학대피해아동과 가출한 청소년들 돌보다보니 검었던 머리가 백발노인이 되었습니다.
    20년 세월이 순식간에 지나기ㆍ청춘이 사라졌네요.
    그런데 내 월급은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요. 다른 복지사들이 아동그룹홈하지말고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 하래요. 아동그룹홈 계속하면 가난을 면치 못한다네요. 아동그룹홈 운영자는 바보인가요? 사람좀 살게 해주세요. 창피해서 직업 얘기하기 속상합니다.
  • 조수민2020.11.25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 윤찬미2020.11.25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박경희2020.11.25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꼭 필요하며 차별은 없어야합니다.
  • 정금희 2020.11.25
    양육시설과 다른 처우 더 이상 차별은 없어야 됩니다.
  • 박명애2020.11.25
    사회복지를 은근히 희생과 헌신의 다른 이름처럼 여기는 위정자들이 아직도 많은가봐요?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의 수고가 인정되도록 현실성있는 처우개선을 요구합니다.
  • 문기정2020.11.25
    생명을 돌보고 키우는 귀한 일을 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복지사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적극적인 이행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 정순동2020.11.25
    항상 외진 곳에서 헌신과 봉사로 자신의 사명을 다 하고 있는 종사자가 많이있습니다. 국가기관에서 차별 수정을 결정하였는데,칭찬을 받고자하는것도 아니고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데,오히려 국가에서 의욕과 상실감을 준다면 누가 국가를 대신하여 헌신하고 봉사를 할가요. 종사자가 힘을 낼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발...
  • 안영순2020.11.25
    인권위원회에서 그룹홈에 대한 차별을 수정하라고 결정 났을때 은근 희망을 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차별은 걷우어지지 않고 여전하여 실망이 더 커졌습니다. 이제 내년은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올지 기대해도 될까요.
  • 김권혁2020.11.25
    남들 다 쉴때 하루도 쉬지도 못하고 365일 아이들을 돌봐야 하고 명절(설,추석)때도 부모님과 친척들을 만난다는것은 꿈도 못꾸고 부모에게 학대 방임된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 아무데도 가지 않아 쉬기는 커녕 아이들을 위해 삼시 세끼와 간식을 챙겨야 합니다. 코로나19로 2019년12월부터 11개월동안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하루 세끼와 간식을 챙겨야 했습니다.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였습니다. 수급비는 어느새 바닥을 보였고 지원도 받지 못하고 종사자들은 모두 지쳤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을 요구합니다
  • 박순주2020.11.25
    제일 힘든 곳에서 제일 열심히 제일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에게 근무 시간 만큼이나마
    제대로 처우해 주세요 휴식시간이라는 명목하에 너무 많은 시간을 근무하며 희생하고 있읍니다
  • 김인숙2020.11.25
    아동그룹홈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 모두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자랑스런 직업으로 인식될수 있기를 바라며
    처우개선을 요구합니다
  • 박신정2020.11.25
    그룹홈 종사자들은 온갖일을 도맡아서 하면서도 부모의 심정으로 아이들을 돌봅니다.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종사자들의 경력을 인정해 주는 호봉제를 마련하여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불공평을 당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처우라도 개선해 주길 간절히 원합니다.
  • 김범수2020.11.25
    아동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시급히 필요합니다. 아동 공동생활가정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보호, 양육하는 시설로서.. 1년 365일 근무하는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니다. 종사자들의 경력인정과 가이드라인 구축! 호봉제 마련!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차별없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 최정은2020.11.25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말 절실합니다. 늘 최저생계비 수준의 급여로 초과근무하는 현실에 처우라도 개선해주세요.
  • 장희식2020.11.25
    반드시 처우를 개선해주세요~
    미래인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에 대한 처우개선보다 더 시급한 과제가 있을까요?
  • 김민지2020.11.25
    공동생활가정의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 한승희2020.11.25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우선 복권기금으로 운영하는것을 기재부로 예산을 받아서 경력을 똑같이 적용시켜주고 똑같이 요구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룹홈에서 일이 더 많은 상황이고 1인이 담당해야하는 부분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도마다 틀리고 시마다 틀리고 담당공무원마다 틀린 지금의 이현실을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없이 똑같이 대우해주고 똑 같이 요구하십시요!
  • 서해영2020.11.25
    저희도 다 같은 사회복지사 들 입니다.
    왜!? 차별을 하시는지요?
    저희들에게 이제 공정한 대우를 해주실때도 되지 않았나요? 저희도 인권이 있습니다. 차별없는 대우 간곡히 바랍니다!!!
  • 서해영2020.11.25
    저희도 다 같은 사회복지사 들 입니다.
    왜!? 차별을 하시는지요?
    저희들에게 이제 공정한 대우를 해주실때도 되지 않았나요? 저희도 인권이 있습니다. 차별없는 대우 간곡히 바랍니다!!!
  • 이인희2020.11.25
    우리의 인권을 생각해주세요. 처우개선 중요한합니다. 가이드라인 적용해주세요. 공정한 대우 부탁드립니다.
  • 황재철2020.11.25
    처우개선 힘있는 분들만의 이야기인가요.
    가이드라인 적용 부탁드립니다.
  • 박선희2020.11.25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 방영탁2020.11.25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이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수있게 해주십시오.
  • 박서연2020.11.25
    그룹홈 종사자들이 차별 받지 않길 원합니다.
  • 김성영2020.11.25
    공동생활가정도 사회복지시설의 종류의 하나입니다. 매칭사업이라고 해서 국가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책임, 아동 양육에 대한 책임, 종사자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한 보람과 그에 따른 보상을 통한 삶의 질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적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의 인권을 위해 권고사항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인권위에서 이행정검을 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 엄경애2020.11.25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도 똑같은 인권으로 대해주세요
  • 허정덕2020.11.25
    그룹홈종사자들도 누군가의 부모형제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 김종국2020.11.25
    공정과 차별없는 나라에서 살고싶다, 종사자의 희생만 요구하는 사회복지정책은 개선되야합니다.
  • 류민수2020.11.25
    10년째 제자리 임금 말이 안됩니다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시행!!!
  • 정대성2020.11.25
    안타깝습니다. 힘듭니다. 오로지 보호받아야 할 아동들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그룹홈종사자의 현실이 정말로 코로나19만큼이나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투표권이 없다고 아동을 버린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버리는 것입니다. 투표권이 없다고 아동을 버리실 건가요? 그렇다면 그건 우리의 미래를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자기의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룹홈종사자들이 투표권은 아직 없지만 그 아동들의 미래에 투자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 종사자들의 미래는 누가 지켜주나요? 어려운 아동들의 미래를 지키며 함께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의 미래
  • 장미영2020.11.25
    차별없는 대한민국에서 차별없는 사회복지를
    구현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반드시 올거라 믿습니다.
  • 박재룡2020.11.25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이 차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 박영매2020.11.25
    처우 개선 요구합니다
    자랑스런 직업으로 인식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 노종남2020.11.25
    그룹홈 종사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은 개선되어야합니다.
    그룹홈 아이들을 복권판매의 광고주제로 삼는것도 없어져야합니다. 복권팔아 아이를 양육해야하는 말도안되는 현실이 마음아픕니다
  • 강혜련2020.11.25
    너도나도차별없는세상에서살고싶은것은인간의기본본성입니다. 자긍심있는복지사로일하고싶습니다.
  • 정명자2020.11.25
    하루빨리 시정사항이 이행되길 바랍니다. 근무하시는 분들의 처우가 개선되면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 송지영2020.11.25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원합니다
  • 한미나2020.11.25
    그룹홈은 아동복지법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그룹홈 종사자도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시설인건비 가이드라인 적용은 당연합니다.
  • 강인영2020.11.25
    그룹홈 종사자들도 평등한 처우를 받으면서 자부심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 송원영2020.11.25
    그룹홈 개소전 대형 보육원에 근무했습니다.
    업무, 아동 보육, 종사자 자격 등 모두 같고 업무량과 근무시간 등에서는 월등히 그룹홈이 열악함에도 급여에서조차 차별을 받는다는 것은 명백한 차별입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대형, 소형 규모에 관계없이 아동생활시설 가이드라인에 맞는 호봉제와 시간외 수당 보육원과 동일하게만 해주십시오.
  • 송명희2020.11.25
    사회복지사 공정함을 위한 처우개선을 해주세요
  • 이윤소2020.11.25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꼭 필요합니다.
  • 강은혜2020.11.25
    공정한 대우를 위한 처우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방지호2020.11.25
    처우개선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바랍니다.
    적극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 이은주2020.11.25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꼭 필요합니다.
  • 윤진희2020.11.25
    보건복지부는 인권위원회의 권고 내용을 최대한 빨리 수용해 주십시요.
  • 박미정2020.11.25
    우리도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동일한 임금, 동일한 근무조건, 이것 인권에 근본이 되는게 아닐까요???
  • 조정미2020.11.25
    하루빨리 시정사항이 이행되길 바랍니다. 근무하시는 분들의 처우가 개선되면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 나금희2020.11.25
    처우개선 꼭 필요합니다
  • 류은아 2020.11.25
    합당한 처우 필요합니다.
  • 문상진2020.11.25
    공평한 시행이 필요합니다!
  • 성범수2020.11.25
    동등하고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습니다.
    처우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박상문2020.11.25
    처우개선~ 필요가아닌 무조건 필수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강현2020.11.25
    공정한 대우를 위해 처우개선이 꼭!!! 필요 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이재성2020.11.25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너무 불공평한것 같습니다. 좀 더 나은 방편으로 개선이 되길 바랍니다
  • 고정훈2020.11.25
    처우개선 필요합니다. 가난해서 화가나는게 아니라 불공평해서 화가난다. 공감합니다.
  • 조한음2020.11.25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좋은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김은미 2020.11.25
    평등한 세상에 평등한 대우를 원합니다. 말없이 묵묵히 힘들고 어려운 복지사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 그룹홈 종사자들은 무엇 인가요? 차별말고 똑같은 처우를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 김희영2020.11.25
    아동은 국가가 책임을 다하도록 헌법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양육시설과 공동생활을 두고 아동을 양육합니다. 아동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생활가정을 설립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 지붕 안에서 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 공동생활가정 종사자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차별을 강요해 왔습니다. 이를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가 인지하고 [차별시정 권고] 결정을 작년에 발표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는 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동생활가정을 더이상 차별하지 말고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해야 합니다.
  • 김동익2020.11.25
    너무 오랜기간 차별받는것이 당연하게 받아드린것 같네요. 이제는 바로잡아서 같은 대우를 받는게 정다하다 생각합니다.
  • 이광원2020.11.25
    인자 좀 즐때도 안됐습니까? 이렇게 오래까지 끄는건 보도 듣도 못했네요.
  • 강지우2020.11.25
    보건복자부는 인권위 권고를 시행하라~~그리고 걱 지자체별로 임금처별 있을 수 없다~~공평하게 시행하라!
  • 이미자2020.11.25
    그룹홈종사자들이 받고 있는 차별대우와 인권침해의 문제점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주연2020.11.25
    공정한 대우만 바랄뿐입니다.
  • 임미숙2020.11.25
    처우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ㆍ
  • 한희선2020.11.24
    특별한 대우를 바라지 않습니다. 공평한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 박영매2020.11.24
    처우개선이 필요합니다
    공정하게 대해주십시요
  • 김행빈2020.11.24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 이수찬2020.11.24
    그룹홈이란 나무의 뿌리가 깊고 넓게 뻗어 거센 바람을 버티고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정민구2020.11.24
    인권위가 또하나의 요식절차나 종이호랑이로 비쳐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룹홈종사자들에게 모멸적인 차별적인 대우를 하면서 종사자의 인권은 짓밟는 행위를 의식없이 행하는 작금의 전수조사는 참으로 더이상 참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 권진아2020.11.24
    엄마가 중심잡고 힘들어도 지켜줘야 그 가정 살아나니 그 아이들 눈망울 보고 가정을 지켜냅니다.
    그 마음으로 지금 그룹홈 종사자들은 힘겨운 마음 달래가며 버텨내고 있습니다.
    부디 오랫동안 아이들과 눈 맞추고 버팀목이 되어줄수있는 큰큰한 가정될수있게 여건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 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고싶은 간절한 마음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 권진아2020.11.24
    큰 보육시설에서는 일도 세분화되어 각자 맡은 업무만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룹홈은 밥도하고 청소도하고 프로그램도하고 아이들 픽업도하고 운전도하고 행정서류는 어찌나 많은지..큰시설에서 전담인력이 하는것도 전부 다 갖춰야하고, 또 감사도 준비도해안하고...ㅠㅠ
    월급은 훤씬 적고..
    안도망 가겠습니까? 저라도 큰 보육시설에서 일하고 싶겠네요..그래도 아이들과의 의리를 위해 참습니다.
    그룹홈에도 해뜰날, 좋은날 올까하고 참습니다. 언제까지 참아야 할지요
  • 권진아2020.11.24
    행복한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자라듯,
    질높은 복지를 추구한다면 복지를 제공하는 종사자의 처우평등은 너무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이 오랫동안 버팀 목이 되어주어야 아이들도 정서적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죠...이직률이 왜 높은지..그것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아셔야 합니다.
    힘들게 가르친 인력이 이직할때마다 다시 일을가르치는데 드는 시간은 아이들과 소통할 소중한 시간을 뺏게되고 마음 줬던 선생님의 갑작스런 빈자리는 얼마나 아이들에게 상실감과 불신을 심어주는지 아시나요?
  • 김태정2020.11.24
    처우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 유봉자2020.11.24
    기존의 사회복지 시설과 평등한 급여체제로 대우받을 귄리는 우리 종사자들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인권위에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 백설희2020.11.24
    특별한 대우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평등한 처우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정금옥2020.11.24
    평등한 처우개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미순2020.11.24
    아동공동생활 종사자가 불평등이나
    차별이 생긴다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종사자의 인권과 차별을 호소합니다.
  • 김미경2020.11.24
    양육시설과 동일한 처우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평등권 침해에 의한 차별입니다.
  • 고지혜2020.11.24
    아이들에게 그룹홈이란 가정이고 없어서는 안될 곳입니다.
    법인기관보다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곳이 그룹홈이란 것을 현장에 와보시면 느끼실겁니다.
    하지만, 그룹홈의 종사자들은 법인기관에 비해 차별된 처우를 받고 있음에 안타깝습니다.
    돌봐야 하는 아이들은 늘어나고 더없이 잘해주고 싶은데 차별받는 종사자들이 얼마나 상처를 받고 힘겨워하는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똑같은 사회복지사로서 대우를 받고 공정한 환경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일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민아2020.11.24
    특별한 대우를 원하는 게 아닙니다. 평등한 처우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구점득2020.11.24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한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대우할수 없습니다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지고 전문성있게 아동을 케어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이렇게 차별대우를 받아야 되는지요 ? 이시대를 이끌어 갈 귀한하고 소중한 생명들과 함께 지도하며 최선을 다 하는 저희들을 지켜주세요?
    차별없는 나라 ㆍ공평한 나라 가 되어 주세요
  • 최연화2020.11.24
    26년동안 그룹홈을 운영하면서 아이들 키우는일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같은 아이들을 양육하는 사회복지사로서 법인 시설에 있는 종사자들보다 근무조건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처우개선이 안되고 불공평하고,소외되고 있다는 위축감이
    힘들었습니다.
    복지세상이 변하는데 그룹홈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지위향상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젠 제대로된 평등한 대접을 받고싶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서영희2020.11.24
    그룹홈 종사자처우가 사회복지급여가이드라인에 조속히 맞춰주시길 간곡히 촉구합니다.
  • 나혜령2020.11.24
    차별없는세상에서 일하고싶어요
    똑같이 일하는 복지사입니다
  • 정금희 2020.11.24
    아동그룹홈 종사자들에게 차별이 아닌 공정하고 평등한 처우를 해 주세요ㆍ
    인권위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정부에 권고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개선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 박래송2020.11.24
    불공평한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수 없습니다 반드시 우리 일에 대한 보람을 찾게
    도와주세요!!!
  • 오화경2020.11.24
    인권위라고 하면 약자의 편에서 들어주고 가장 합당한 결론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그런데 항상 우리의 소리는 무시하는 것인지.. 아동인권을 존중하는 것처럼 우리의 소리에 귀를 닫으면 되겠습니까? 아동을 돌보고 키우는 중요한 우리들에게 불공평한 대우는 사회가 건강하지 못할것입니다. 차별은 억울한거 맞죠?
  • 박일순2020.11.24
    차별없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같은 일은 하는 사회복지사임에도 불구하고 차별대우를 받고 있는것에 대해서 인권유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차별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 정상범2020.11.24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도 사회복지사로서 똑같이 대우받아야합니다
    이런차별이 어디 있습니까
  • 이은희2020.11.24
    특별한 대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룹홈 종사들도 공정하고 평등한 차별없는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 김아영2020.11.24
    원장 포함하여 3명의 직원이
    24시간 365일 일합니다.
    하루 근무 8시간을 잡으면 밤낮없이
    3교대로 휴일 없이 일해야합니다.
    그런데 임금차별까지 정말 속상하네요
  • 김미심2020.11.24
    차별에 마음이 상합니다.
    현장에서 애쓰는 아동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 수고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임금차별 이행및 점검 촉구해주세요.
  • 조경희2020.11.24
    아이들의 인권도 중요하고 선생님들의 인권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인권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선생님들의 인권을 짓밟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은지2020.11.24
    공평한 대우를 받고 싶습니다!
  • 방우리2020.11.24
    제대로된 휴일도 없이 365일 24시간 교대근무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그룹홈 종사자들에게도 차별없는 인건비 가이드라인 제공 부탁드립니다!!
  • 한미경2020.11.24
    코로나 19로 휴게시간 휴일 마저 보장받지못하는 사회복지사 3명이 24시간 교대근무...인건비 가이드라인 지켜 차별없는 대한민국의 동등한 사회복지사로
  • 표주현2020.11.24
    빠른 정상화 시급합니다. ㅠㅠ
  • 민정임2020.11.24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에게 국가의 차별을 금하여 주시고 사회복지사로써 합당한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셔서 아동들에게 더 나은 보호와 양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 조혜인2020.11.24
    그룹홈 종사자들도 공평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 서정숙2020.11.24
    공정한 사회를 구헌하기 위해 애쓰는 정부의 노력을 보면서 늘 감동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안타까운건 공평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약자의 외침에 조금만 귀 기울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회복지 일을 하며 사회복지사로서 현장에 서 있지만 불공평한 처우 앞에 절망의 산을 매일 오르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길을 걷고 있는 그룹홈의 종사자분들께 희망을 안겨 주는 차별없는 처우개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최유녕2020.11.24
    공평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고미숙2020.11.24
    차별없는 공정사회에서 그룹홈에 종사하는 한사람으로써 종사자의 처우에 심대한 차별을 받고있음을 통분합니다
    차별없는 처우개선만이 공정사회로 가는 길입니다
  • 한선영2020.11.24
    그룹홈 종사자의 처우개선은 아동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입니다
  • 김철훈2020.11.24
    공정한 나라~ 차별없는 복지환경에서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 키우고 싶습니다~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간절히 요청합니다.
  • 박경진2020.11.24
    그룹홈 종사자들의 공정한 처우 개선으로 업무환경 개선과 동시에 사회복지사로써의 자존감 또한 향상되기를 바랍니다.
  • 임재원2020.11.24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길 원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도 공평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 박은복2020.11.24
    사회복지사가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김주영2020.11.24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는 누구도 평등하지 못합니다.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의 자격기준은 대부분 비슷한데 차별이 정당화될 수는 없는 게지요.
    공평한 제도개선의 틀이 마련되어야 하는 건 천번 만번 외쳐도 불공정한 현실을 넘어설 수 없는 형국이지만 우리 인간적으로 바라봅시다.
    지역 간 차별, 종사자 간 차별, 사회복지 업종별 차별이 지천인데 클라이언트를 공평하고 공정하게 대하라는 건 어불성설이지요.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오는 것을 여실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고통이 만져지는 상처의 깊은 비명같은 자리. 기억하시길,
  • 이다혜2020.11.24
    아동공동생활가정(이하'아동그룹홈')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는 일반사회복지기관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아 근무하는 타 사회복지사보다 훨씬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동그룹홈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는 '생활지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아동들의 생활지도는 기본이며, 프로포절, 사례관리, 상담 및 자립, 후원자 개발 및 관리 등 일반사회복지기관의 사회복지사와 다르게 모든 업무를 포괄적으로 담당하고 있음에도 그보다 열악한 처우를 받는다는 것은 저희 그룹홈 종사자의 인권을 차별하는 것이며, 반드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류현숙2020.11.24
    엎으로 지속해서 소그룹으로 보호아동이 양육되거나 가정에서 양육된 아동의 행복에 매우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열악한 환경입니다. 반드시 바뀌어야만 하는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복지사의 행복이 아동에게도 전달되어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너무나 역악한 환경에서 단지 봉사정신으로만 지속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임영미2020.11.24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은 곧 우리아이들의 미래입니다. 사회복지사가 공정하고 평등한 대우를 받야야함이 마땅합니다,
  • 이상미2020.11.24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 이재운2020.11.24
    사회복지사의 인권을 존중하고 차별시정 결정문을 조속히 시행해 주십시요.
    사회복지사도 한 가정의 아빠이고 한 가정의 엄마입니다.
    국가에서 착한사람들 이용해 먹지 마세요.
  • 서동우2020.11.24
    차별이 없고 박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그룹홈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정민구2020.11.23
    아동청소년은 미래의 대한민국이죠.
    우리의 미래, 국가의 미래인 우리 모든 아동청소년들에게 참 행복과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그들의 행복은 그들의 천부적 인권이 보장되고 실현될 때 행복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 남광옥2020.11.23
    인권은 차별이 없어야 하는데 교사 인권이 너무도 열악해서 안타깝습니다.
    아울러 그룹홈 종사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열심히 뛰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하루 속히 종사자들의 인건비가 개선 되어 행복한 사회복지 현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수경2020.11.23
    가정에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룹홈 종사자들이 차별없이 동등한 인건비로 당당하게 아동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 김일환2020.11.23
    인건비 사회복지사 가이드라인을 지켜달라고 열심히 뛰고계시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며기다려봅니다.
  • 국초희2020.11.23
    그룹홈 현장에 있는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서야 아이들이 그런 선생님들보고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김선주2020.11.23
    그룹홈현장에 있는 종사자도 인건비가이드라인에 맞게 인정받고 불공평한 업무환경이 개선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건강한 복지현장입니다
  • 박세희2020.11.23
    하루 빨리 사회복지사들의 불공평한 업무 환경을 개선해서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 윤호준2020.11.23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에게도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셔서 아동들에게 더 나은 보호와 양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수아2020.11.23
    “가난해서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불공평해서 화가 난다” 는 문장에 공감 할 수 없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 윤수민2020.11.23
    보다 나은 사회복지현장을 만들기 위해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에게도 사회복지사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것을 권고만이 아닌 개선되고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 오지혜2020.11.23
    그룹홈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도 마찬가지로 공평하게 급여기준을 반영하여 아동복지의 온전한 실현을 위한 나라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재욱2020.11.23
    인권위의 결정문이 단순히 문서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백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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