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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은 없다

  • 등록자이호
  • 등록일2021-01-25
  • 조회수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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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비서를 성추행한 것은 인정하면서, 비서실 직원들을 비롯해 남원순 등에게 책임이 없다는 식의 해명이나 하는 게 인권위의 수준이다.
당신들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당신들이ㅡ내린 검토 결과가 정의로운 것 인지를... 그리고 당신들에게 딸자식이 있다면 박원순 같은 쓰레기의 비서를 하면서 성추행이나 당하기 바란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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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규2021.01.27
    동의합니다. 인권 따지시는 분들이 말장난을 하시더라구요. 심지어, 성희롱(성추행을 포함한다...라는 건 이번에 처음 들어봤네요. 전혀 직관적이지 않은 표현인데 이걸로 국민과 소통을 한다는 게 이미 왜곡의 출발점이라고 봅니다)이라고 표현해서 여당 인사들이 '성희롱'에 대해 사과 합디다. 통념상 성희롱은 성추행보다 가볍게 느껴지는데, 그런 걸로 사람 죽게 만든 여비서도 비난 받게 됐고, 성희롱이 그렇게 포괄적이면 앞으로도 성범죄의 경중을 따지지 말고 성희롱으로 통일이켜 주시는 게 훨씬 경제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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