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전체메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합니다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향하여 스포츠가 버려야 할 것들 2. 성폭력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21-02-16
  • 조회수2913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향하여 스포츠가 버려야 할 것들 2. 성폭력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은 초·중·고·대·실업·장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상황 실태를 조사하였습니다.현장이 들려준 목소리를 통해 ‘스포츠가 무엇을 버려야 할지’ 성폭력 피해 경험은? / 초등 2.4% 중등 4.9% 고등 4% 대학 9.6% 실업 11.4% 장애인 9.2% / 2.4~11.4%의 선수들이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었다 / 성인의 경우 10명 중 1명 정도로 피해 빈도가 높았고 미성년자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딱 이 자세야! 잘기억해 / 왜 이렇게… 밀착하지? 불편하고 기분 나빠 / 이리와서 무릎 위에 앉아봐~ / 선배, 이러지 마세요~~ / 가만히 있어봐 성폭력의 피해 양상은? / 자신의 신체 일부를 강제로 만지게 하거나 팔베게, 마사지, 주무르기를 시키는 행위 / 중등 1.9% 고등 2% / 운동 중 불쾌할 정도의 불필요한 신체 접촉 / 중등 1.4% 고등 1% / 나의 특정 신체 부위의 크기나 모양, 몸매, 외모 등에 대한 성적 농담 / 중등 2.5% 고등 1.8% / 나에게 듣고 싶지 않은 음담패설, 성적인 비유, 성행위를 언급 / 중등 1.1% 고등 0.7% / 나의 특정 신체 부위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행위 / 중등 0.5% 고등 0.4% / 성적인 사진, 그림, 영상물을 보여주거나 문자, 카톡, SNS를 통해 보내주는 행위 / 중등 0.3% 고등 0.2% / 내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신체부위(성기, 가슴 등)를 보여주는 행위 / 중등 0.3% 고등 0.2% / 중·고생 선수들이 주로 경험하고 있는 성폭력은 강제적이거나 불필요한 신체 접촉과 외모에 대한 성적 농담이나 음담패설 등으로 나타났다 나 그 여자애랑 걔~정말ㅋㅋ / 아~ 어쩌라고,, 듣기 민망해 짜증나 성폭력에 적극적 대처를 못하는 이유는? / 보복, 불이익이 무섭고 걱정되어서 / 초등 14.6% 중등 23.9% 고등 25.2% / 집단 내 분위기나 관계가 안 좋아질까 봐 / 초등 14.6% 중등 17.6% 고등 16.3% / 성폭력을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 초등 21.2% 중등 14.8% 고등 18.7% /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서 / 초등 4.3% 중등 4.2% 고등 3.1% /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 초등 23.7% 중등 10.5% 고등 11.7% /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서 / 초등 10.5% 중등 10.9% 고등 9.1% / 선수 생활에 불이익을 입거나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고 10명 중 1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랐다고 응답했으며 초등생의 경우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다 참아야 하나, 알려야 하나? 근데 신고하면 어떻게 될까? 선수 생활은 계속할 수 있을까? 만약 신고 한다면 어디다 어떻게 하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장옥주

메일okju0202@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등록
평가
등록
top
top
홈이동 전체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