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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권사무소, 여성장애인 민화작품전「담다(談多)」개최(2019.12.11.~12.31.)

  • 등록자권시영
  • 등록일2019-12-13
  • 조회수500

 
부산인권사무소, 여성장애인 민화작품전「담다(談多)」개최
-2019.12.11.~2019.12.31. 물만골역 지하1층 부산인권전시관에서-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소장 이경우)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 지하 1층에 위치한 부산인권전시관에서 2019. 12. 11.(수)부터 2019. 12. 31.(화)까지 여성장애인 민화작품전 「담다(談多)」를 개최합니다.

 

o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성장애인 6명이 차별없는 세상에 대한 바람을 민화를 통해 표현한 작품 18점이 전시됩니다. 작품에는 장애인에 대한 정형화된 편견을 넘어 개별적 특성과 개성을 가진 독립적 주체임을 호소하는 각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o 부산인권사무소는 시민들이 전시관람 후 소감을 쓸 수 있도록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스크래치 페이퍼는 나무막대를 이용하여 먹지를 긁어내는 것으로 먹지 뒤에 감춰져있던 아름다운 여러 가지 색이 드러나는 형식입니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다양한 개성과 각각의 특성의 아름다움을 마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o 부산인권사무소는 전시가 시작되는 12.11.(화) 10:00~12:00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약 50여명이 참석한 개막식에서는 여성장애인 작가가 작품의 의미, 제작과정, 소감을 나누는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o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권작품 전시를 통해 소외된 곳의 목소리에 주목함으로써 인권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정보제공부서 부산인권사무소 권시영

메일atoz45@humanrights.go.kr 연락처051-85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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